겨울방학과 함께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들은 어학 스펙을 쌓는데 전념하고있다. 취업준비에 토익 점수가 시발점이 된 지는 이미 오래, 2017년부터는 7급 공무원 영어시험을 토익 점수로 대체할 수 있어 토익의 중요성은 더욱 더 커지고 있다. 청주에서 토익으로 유명한 한국외국어학원은 13개의 토익 강좌가 난이도에 맞게 세분화하여 개설되었으며, 겨울방학을 이용해 토익 강의를 수강하려는 취업준비생들로 북적이고 있다.

이에 "토익 한달 집중반"을 다가오는 2월 1일에 개강한다고 밝혔다. 이 과정은 겨울방학 동안에 학생들이 단기간에 목표 점수를 도달할 수 있게 하는 취지에서 마련되었으며, 특히 2월에 토익을 시작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다고 전했다. 매월 말 토익 시험을 목표로 해 한달 동안 토익 시험 유형 정리와 실전 문제풀이 및 모의고사까지 시험에 관련된 모든 준비를 도와준다.

학원 관계자에 따르면 토익 수강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700점 이상 목표반과, 850~900점을 목표로 하는 실전반이 개설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700점 이상 목표반은 파트별 유형정리와 난이도 별 실전 문제를 풀어가면서 실전에 대비하도록 구성되었으며, 850 이상 실전반은 1000개의 LC문제와 1000개의 RC문제를 하루 반 세트씩 풀어나가 총 2000문제를 해결하는 집중반 형태로 운영되기 때문에 강사의 지도에 잘 따라준다면 단기 고득점 획득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토익의 기초를 다지는 것뿐만 아니라 눈에 보이는 점수를 얻고 싶다면 이번 겨울 방학에 한달 집중반으로 수강해 볼 것을 추천한다. 한편 한국외국어학원은 청주에서 토익, 토익스피킹, 오픽, 기초회화, 원어민회화, iBT토플, 기초문법, 중국어, HSK 등을 강의하는 청주지역 대학생들이 선호하는 외국어전문학원이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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