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인텔코리아가 '사물인터넷(IoT)마을구축 사업' 확대에 나선다.
11일 서울시는 인텔코리아와 스마트시티 구현을 위한 IoT마을 확대사업을 한다고 밝혔다.
IoT마을구축사업은 IoT기술로 쓰레기, 주차, 안전 등 도시문제를 완화하는 것으로, 시가 2015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중점사업이다. 시는 올해 75억원을 투입해 9개 IoT 마을을 새로 구축해 모두 15개 IoT마을을 운영할 계획이다. 신규 구축 대상은 저소득층 밀집지역과 임대아파트, 대규모 주택단지 등이다. 또한 내년 9곳을 신규로 지정해 사업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IoT마을 확대를 위해 인텔과 협력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혜리기자 shl@dt.co.kr
11일 서울시는 인텔코리아와 스마트시티 구현을 위한 IoT마을 확대사업을 한다고 밝혔다.
IoT마을구축사업은 IoT기술로 쓰레기, 주차, 안전 등 도시문제를 완화하는 것으로, 시가 2015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중점사업이다. 시는 올해 75억원을 투입해 9개 IoT 마을을 새로 구축해 모두 15개 IoT마을을 운영할 계획이다. 신규 구축 대상은 저소득층 밀집지역과 임대아파트, 대규모 주택단지 등이다. 또한 내년 9곳을 신규로 지정해 사업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IoT마을 확대를 위해 인텔과 협력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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