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노재웅 기자] 전용기의 일등석과 최고급 가구에서 영감을 얻은 2017 올 뉴 링컨 컨티넨탈의 시트는 어느 좌석에 앉더라도 최상의 휴식을 제공한다. 스코틀랜드의 브리지 오브 위어사에서 링컨을 위해 특별 제작한 최고급 딥소프트(Deep soft) 가죽을 사용해 고급스러움과 안락함을 더했다.
이 가죽은 엠보싱 처리를 하지 않아 부드러울뿐더러 크롬 성분이 없는 친환경 소재다.
특히 앞좌석 시트는 총 30가지 방향으로 조절할 수 있어 탑승자의 신체 굴곡과 몸무게에 맞춘 설정이 가능하다. 뒷좌석 승객을 위한 뒷좌석 패키지는 폴딩 암레스트에 위치한 컨트롤 패널을 통해 열선·통풍 기능뿐 아니라 마사지 기능 등을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