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뿐 아니라 중국에서도 '포켓몬 고' 게임을 즐기기는 요
10일(현지시각)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중국 당국은 증강현실(AR) 게임 '포켓몬 고(GO)'가 보안상 잠재적으로 위험할 수 있어 정확한 보안 평가가 이뤄질 때까지 정식출시를 할 수 없다고 밝혔다.
포켓몬 고는 지난해 닌텐도와 나이언틱이 협력해 개발한 게임으로 모바일을 기반으로 포켓몬스터를 포획하는 AR 게임이다. 이 게임은 출시하자마자 큰 인기를 얻었지만, 사용자들이 게임을 즐기며 종종 발생하는 교통사고와 앱 구동에 필요한 각 나라의 지도데이터와 개인정보 등으로 인해 논란을 일으켰다.
중국 당국은 포켓몬 고가 국가 안보와 국민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다는 이유로, 검열 기관이 협력해 포켓몬 고에 대한 위험도를 평가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이경탁기자 kt87@dt.co.kr
10일(현지시각)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중국 당국은 증강현실(AR) 게임 '포켓몬 고(GO)'가 보안상 잠재적으로 위험할 수 있어 정확한 보안 평가가 이뤄질 때까지 정식출시를 할 수 없다고 밝혔다.
포켓몬 고는 지난해 닌텐도와 나이언틱이 협력해 개발한 게임으로 모바일을 기반으로 포켓몬스터를 포획하는 AR 게임이다. 이 게임은 출시하자마자 큰 인기를 얻었지만, 사용자들이 게임을 즐기며 종종 발생하는 교통사고와 앱 구동에 필요한 각 나라의 지도데이터와 개인정보 등으로 인해 논란을 일으켰다.
중국 당국은 포켓몬 고가 국가 안보와 국민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다는 이유로, 검열 기관이 협력해 포켓몬 고에 대한 위험도를 평가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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