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지난 9월 인수한 고급 가전 브랜드 '데이코'가 10일(현지시간)부터 12일까지 미국 플로리다주 올란도에서 열리는 북미 최대 규모의 주방·욕실 관련 전시회 'KBIS 2017'에 참가한다. 데이코는 이 전시회에 빌트인 칼럼 냉장고와 대용량 프리미엄 기능의 프렌치도어 냉장고, 확 넓어진 조리공간을 자랑하는 프로레인지 등으로 이뤄진 2017년 '헤리티지' 제품군을 선보였다. 데이비드 니콜스(왼쪽) 데이코 제품 담당 임원이 거래선 담당자에게 '빌트인 칼럼' 냉장고 등 신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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