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의 '열혈강호 온라인'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가상현실(VR) 게임 '열혈강호 VR'이 올해 3월 중국에서 공개된다.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중국 북경유세호오과기유한공사(이하 위고게임)와 공동개발 중인 '열혈강호 VR'을 오는 3월 중국 현지 VR 체험관에서 공개한다고 10일 밝혔다. 엠게임과 위고게임은 지난해부터 '열혈강호 온라인'을 활용한 VR 게임을 개발했다.

'열혈강호 VR'은 이용자 간 전투 게임이다. VR기기를 활용한 1인칭총싸움게임(FPS게임)으로 다른 이용자와 근거리, 원거리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이 게임은 중국 VR체험관에서만 즐길 수 있으며 국내 출시는 미정이다. 진현진기자 2jinhj@dt.co.kr
엠게임과 위고게임이 공동개발한 '열혈강호 VR' 이미지<엠게임 제공>
엠게임과 위고게임이 공동개발한 '열혈강호 VR' 이미지<엠게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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