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일반산업단지는 오는 2020년까지 2354억원이 투자돼 140만 9527㎡ 규모로 조성되는 산업단지로, 자동차 제조업 등 9개의 다양한 업종이 입주할 예정이다.
특히 창녕 산업밸리 중 가장 큰 규모의 산업단지로 예정되면서 6000여명의 고용 창출과 1조5000억원에 달하는 생산 유발 효과를 낼 것이라 예상돼 업계 관계자들의 기대 역시 높은 상황이다.
여기에 창녕산업밸리 근로자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미니복합타운(12만8000㎡)과 대합2일반산업단지(77만㎡) 조성 등의 사업계획이 더해지면서 창녕군이 경남도의 새로운 경제심장으로 도약할 것이라는 분석까지 나오고 있다.
창녕군이 이 같은 경제 개발 호재를 이어가면서 부동산 시장의 분위기도 새롭게 개편되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창녕산업밸리와 인접한 곳에 분양 중인 '창녕 코아루더파크'가 새로운 배후 주거단지로 떠오르는 모습이다.
최고 20층 높이의 아파트 6개 동에 ▲59㎡ 53세대 ▲74㎡ 40세대 ▲84㎡ 298세대를 마련하고 전 세대의 90%에 4베이(BAY) 설계를 적용한 창녕 코아루더파크는 391세대로 지역 최대규모 단지이자 최고높이라는 타이틀을 확보, 지역의 스카이라인을 바꾸고 주거문화를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아파트 인근에 창녕서울병원과 창녕읍사무소, 창녕우체국, 하나로마트와 같은 편의시설을 비롯해 창녕초, 창녕중, 창녕제일고와 같은 교육기관, 창녕시외버스 터미널, 5번o20번 국도, 중부내륙고속도로 창녕IC 등의 쾌속 교통망이 구축돼 있어 입주민들에게 다양한 생활특권까지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단지 내에 헬스장, 골프장 등의 스포츠시설과 부모들의 육아 스트레스를 덜어줄 키즈카페 및 보육실, 그 외 벽천, 바닥분수, 물놀이 광장 등 다양한 커뮤니티이 마련됐고, 외부로는 자연을 즐길 수 있는 화왕산군립공원을 갖추고 있어 입주민들의 주거가치도 함께 향상될 전망이다.
분양 관계자는 "창녕 코아루더파크는 산단이 몰려 있는 최적의 직주근접 단지로 풍부한 배후수요와 우수한 미래가치가 기대되는 아파트"라며 "과거 넥센타이어 창녕 공장 가동으로 창녕군 일대 집값이 큰 폭으로 상승했는데, 이번에도 대규모 투자 및 고용창출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우수한 미래가치로 투자가치까지 확보한 것으로 평가되는 '창녕 코아루더파크'의 견본주택은 경남 창녕군 창녕읍 술정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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