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인사하는 조윤선       (서울=연합뉴스) 배재만 기자 = 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7차 청문회에서 조윤선 문화체육부 장관이 사과 인사하고 있다.      조 장관은 이날 청문회에 증인으로 채택됐으나 불출석 사유서를 냈다. 이에 국조특위는 조 장관 등에 대한 동행명령장을 발부했다. 2017.1.9      scoop@yna.co.kr  (끝)
사과 인사하는 조윤선 (서울=연합뉴스) 배재만 기자 = 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7차 청문회에서 조윤선 문화체육부 장관이 사과 인사하고 있다. 조 장관은 이날 청문회에 증인으로 채택됐으나 불출석 사유서를 냈다. 이에 국조특위는 조 장관 등에 대한 동행명령장을 발부했다. 2017.1.9 scoop@yna.co.kr (끝)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구순성 대통령경호실 행정관이 9일 오후 '최순실 게이트' 진상 규명을 위한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국조특위는 이날 오전 청문회에 출석하지 않은 증인 가운데 14명에 대한 동행명령장을 발부했으며, 조 장관과 구 행정관은 동행명령에 응해 오후 청문회에 출석했다.

조 장관은 '문화계 블랙리스트' 의혹 및 관련 의혹에 대한 위증 혐의로, 구 행정관은 세월호 참사 당일 박근혜 대통령의 미용 등 행적에 대한 진술을 위해 증인으로 채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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