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와 SK주식회사C&C사업은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2017에서 SM 소속 스타의 셀러브리티와 인공지능(AI)를 결합한 디바이스 브랜드 '위드(Wyth)'를 전시했다고 8일(현지시간) 밝혔다. 스피커 형태의 위드는 AI로 이용자가 원하는 날씨정보, 음악 등을 SM 소속 스타의 목소리로 제공한다. SM 전시관 관계자가 위드를 시연하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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