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는 지하 3층∼지상 16층, 3개동, 전용면적 45∼84㎡, 176가구이며, 총 104가구를 일반에 공급한다. 주택형별로 45㎡(7가구), 59㎡A(3가구), 59㎡B(19가구), 72㎡A(22가구), 72㎡B(40가구), 72㎡C(12가구), 84㎡(1가구) 등이다.
단지에는 공동 및 세대 현관문 자동 열림, 엘리베이터 자동호출 기능을 갖춘 원패스 스마트키 시스템이 적용되며 일반 아파트에 비해 4배 이상 선명한 200만 화소의 고화질 CCTV가 설치된다. 단열 설계와 화재 시 유독가스로부터 가족들이 안전을 지켜주는 KCC단열재 설계가 적용되며 욕실 소음을 최소화한 당해층 배수배관 시스템도 적용된다.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위한 창호형 자연환기 시스템에 맞통풍 구조의 특화평면 설계(일부 세대)로 자연 환기효과를 높였다. 이외에도 키즈&맘스스테이션이 조성된다.
서울 지하철 2·6호선 환승역인 신당역과 지하철 2호선 상왕십리역이 도보 10분 거리로 가까우며 지하철 2호선 상왕십리역과 한 정거장 거리인 지하철 2호선·5호선·분당선·경의중앙선 환승역인 왕십리역을 통해 서울 도심 및 경기권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단지 인근 난계로, 금호로를 통하면 강변북로와 동호대교 접근이 쉬워 차량을 이용한 서울 주요 도심 및 강남권 출퇴근이 수월하다.
단지 가까이에 청계천과 서울숲을 비롯해 무학봉근린공원이 있어 주거 환경이 쾌적하다. 신당초, 무학초, 성동고 등이 가까이에 위치하고 있다. 비트플렉스(왕십리 민자역사) 내 이마트, CGV, 엔터식스 복합쇼핑몰을 비롯해 이마트(청계천점), 롯데시네마(황학점)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고 2호선 신당역을 이용하면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이 한 정거장으로 가까워 밀리오레, 두산타워 등 동대문 대형 쇼핑시설, 동대문 시장, 국립중앙의료원,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왕십리뉴타운이 개발 완료돼 5600여 가구가 입주를 마친 상태이며, 최근에는 신당동의 도로교통공단 부지에 뉴스테이 사업이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박상길기자 sweats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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