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북부지역 교도소 내에서 또다시 폭동이 일어나 30여 명이 살해됐다. 6일(현지시각)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북부 호라이마 주 정부는 농촌 지역에 있는 몬치 크리스투 교도소에서 이날 새벽 최소한 33명의 수감자가 살해된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송혜리기자 shl@dt.co.kr
송혜리기자 shl@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