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이틀째 하락 출발했다.
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5분 현재 달러당 1,185.5원으로 전일 종가보다 0.8원 하락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역외환율의 하락에 영향을 받아 2.8원 떨어진 1,183.5원에 장을 시작했다.
미국 고용지표 부진 우려로 글로벌 외환시장에서 달러화가 약세를 보이면서 역외환율이 전일에 견줘 2.65원 하락했다.
12월 미국의 민간고용 건수는 15만3천 명 증가에 그쳐 예상치(17만5천 명)를 밑돌았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위안화 강세 여부가 이어질지 주목해볼 만하다.
중국 당국의 개입에 따라 위안화는 이틀간 약 2.3% 급등하며 달러화 대비 강세를 보였다.
위안화 강세가 계속된다면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화 약세를 이끌어 원/달러 환율이 하락할 수 있다.
다만 이날 밤 미국 노동부가 12월 고용보고서를 발표할 예정이어서 적극적인 매도 플레이가 발생할 가능성은 크지 않다.
저점 인식에 따른 수입업체의 결제수요(달러화 매수)도 나올 수 있다. 원/달러 환율은 전일 20.1원 떨어졌다.
원/엔 재정환율은 이날 오전 9시 5분 현재 100엔당 1,026.53원으로 전일 오후 3시 30분 기준가보다 6.48원 올랐다.
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5분 현재 달러당 1,185.5원으로 전일 종가보다 0.8원 하락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역외환율의 하락에 영향을 받아 2.8원 떨어진 1,183.5원에 장을 시작했다.
미국 고용지표 부진 우려로 글로벌 외환시장에서 달러화가 약세를 보이면서 역외환율이 전일에 견줘 2.65원 하락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위안화 강세 여부가 이어질지 주목해볼 만하다.
중국 당국의 개입에 따라 위안화는 이틀간 약 2.3% 급등하며 달러화 대비 강세를 보였다.
위안화 강세가 계속된다면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화 약세를 이끌어 원/달러 환율이 하락할 수 있다.
다만 이날 밤 미국 노동부가 12월 고용보고서를 발표할 예정이어서 적극적인 매도 플레이가 발생할 가능성은 크지 않다.
저점 인식에 따른 수입업체의 결제수요(달러화 매수)도 나올 수 있다. 원/달러 환율은 전일 20.1원 떨어졌다.
원/엔 재정환율은 이날 오전 9시 5분 현재 100엔당 1,026.53원으로 전일 오후 3시 30분 기준가보다 6.48원 올랐다.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