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특1급 호텔 최초로 럭셔리 올인클루시브형 서비스를 도입한 켄싱턴 제주 호텔이 풀사이드 카페 '더 테라스'에서 따끈한 국물을 즐길 수 있는 '스페셜 누들 메뉴'를 선보인다. 어묵으로 반죽해 담백한 맛을 내는 면발과 풍성한 해산물이 어우러져 국물의 깊은 맛을 즐길 수 있는 '어묵탕면'을 내놓는다. 켄싱턴 제주 호텔 제공
국내 특1급 호텔 최초로 럭셔리 올인클루시브형 서비스를 도입한 켄싱턴 제주 호텔이 풀사이드 카페 '더 테라스'에서 따끈한 국물을 즐길 수 있는 '스페셜 누들 메뉴'를 선보인다. 어묵으로 반죽해 담백한 맛을 내는 면발과 풍성한 해산물이 어우러져 국물의 깊은 맛을 즐길 수 있는 '어묵탕면'을 내놓는다. 깔끔한 육수에 전복, 한치, 키조개 관자, 통새우 등 신선한 해산물과 함께 두툼한 면발이 특징이다. 쫄깃쫄깃한 식감을 내는 '황제 라면'도 별미다.
켄싱턴 제주 호텔 더 테라스는 리조트의 낭만을 느낄 수 있는 풀사이드 카페로 이국적인 아웃도어 풀의 전망과 함께 다이닝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버거 번부터 패티까지 쉐프가 즉석에서 요리하는 프리미엄 수제 버거, 로얄 후라이드 치킨 등과 각종 드링크 메뉴도 준비돼 있다. 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