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는 설 연휴를 맞아 신형 K7과 모닝 등 150대의 귀향 차량을 무상 대여해주는 '7박8일 시승이벤트'를 한다.   기아자동차 제공
기아자동차는 설 연휴를 맞아 신형 K7과 모닝 등 150대의 귀향 차량을 무상 대여해주는 '7박8일 시승이벤트'를 한다. 기아자동차 제공


[디지털타임스 노재웅 기자] 기아자동차는 설 연휴를 맞아 신형 K7과 모닝 등 150대의 귀향 차량을 무상 대여해주는 '7박 8일 시승이벤트'를 한다고 밝혔다.

기아차는 전국 지점에서 K7, K7 하이브리드, 올 뉴 모닝을 설 귀향 차량으로 지원한다. 만 21세 이상의 운전면허 소지자라면 17일까지 기아차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기아차는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총 150명을 선정해 25일부터 2월 1일까지 7박 8일간 귀향 차량을 지원한다. 기아차 관계자는 "특히 지난 4일부터 사전계약이 들어간 모닝의 3세대 모델인 올 뉴 모닝은 각종 편의사양으로 무장하고 뛰어난 연비를 갖추고 있어 고객들이 꼭 체험해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노재웅기자 ripbi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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