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는 6일 화웨이 컨슈머 비즈니스 그룹의 지난해 총 매출액이 1780억위안(약 31조70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보다 42% 증가한 수준이다.
지난해 스마트폰 출하량은 전년보다 29% 늘어난 1억3900만대를 기록했다. 특히 화웨이 프리미엄급 모델인 'P9 시리즈'는 전 세계 출하량이 1000만대를 기록해, 화웨이 전략 스마트폰 중 처음으로 1000만대 판매를 돌파했다.
또다른 주력 제품군인 '메이크9 시리즈'는 지난해 11월 출시 후 약 두 달 간의 판매 실적이 전모델인 '메이트8'의 같은 기간 판매량 보다 50% 늘었다고 화웨이 측은 설명했다.
리차드 유 화웨이 컨슈머 비즈니스 그룹 대표는 "어려운 시장 환경에서도 화웨이는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2017년에는 공급망, 채널, 연구개발, 서비스 등의 영역에서 효율적인 운영을 높여 세계시장 전략과 미래 역량도 적극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세정기자 sjpark@dt.co.kr
지난해 스마트폰 출하량은 전년보다 29% 늘어난 1억3900만대를 기록했다. 특히 화웨이 프리미엄급 모델인 'P9 시리즈'는 전 세계 출하량이 1000만대를 기록해, 화웨이 전략 스마트폰 중 처음으로 1000만대 판매를 돌파했다.
또다른 주력 제품군인 '메이크9 시리즈'는 지난해 11월 출시 후 약 두 달 간의 판매 실적이 전모델인 '메이트8'의 같은 기간 판매량 보다 50% 늘었다고 화웨이 측은 설명했다.
리차드 유 화웨이 컨슈머 비즈니스 그룹 대표는 "어려운 시장 환경에서도 화웨이는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2017년에는 공급망, 채널, 연구개발, 서비스 등의 영역에서 효율적인 운영을 높여 세계시장 전략과 미래 역량도 적극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세정기자 sjpar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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