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정부가 추진한 잔금 대출 규제를 피해 평균 분양가는 3.3㎡ 당 3798만원으로 책정됐다. 규모는 지하 4층~지상 15층 아파트 5개동이다. 전용면적 59~128㎡ 353가구 중 96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 △59㎡ 25가구 △84㎡ 63가구 △128㎡ 8가구 등 중소형 위주로 공급한다.
이 아파트는는 '자이' 브랜드 답게 방배아트자이는 고급 주거단지로 조성된다. 단지 외관을 고급 석재로 마감하고 커튼 월룩을 적용하는 등 자이의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살려 단지 입면부터 차별화할 예정이다.
특히 기존 아파트 단지 외관에서 흔히 사용되는 페인트 마감 대신 유리 마감 등 커튼월룩 기법을 통해 단지 외관을 한층 더 미려하고 고급스럽게 표현할 계획이다.
내부 역시 실 수요자들의 니즈에 맞춰 세심하게 시공한다. 조합에서 선택한 마감재만을 사용하기 때문에 마감 수준이 우수하다.
주방에는 독일의 노빌리아 제품을 설치하고 바닥은 최고급 원목을 기본적으로 사용했다. 전용면적 126㎡형에는 천연 대리석 바닥과 월풀욕조 등을 추가로 적용했다.
여기에 고가의 층간소음제를 사용해 층간소음을 최소화한 것은 물론 높이 제한을 받지 않는 우물정 천장 시공으로 탁 트인 시야감을 확보했다. 또 바닥에서 천장으로 환기가 되는 에어 시스템을 적용해 환기효율을 높였고 발코니 새시에는 자동 블라인드 시스템을 적용했다.
자이만의 특화된 커뮤니티 시설도 방배아트자이에 그대로 적용될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단지 내 피트니스센터와 어린이집, 실내골프연습장, GX룸과 작은 도서관은 물론 방문객들을 위한 게스트룸 등 기존 대단지 아파트에서나 볼 수 있었던 대단지 커뮤니티 시설을 대거 채용하였으며, 지역난방 도입 등 관리비를 절감할 수 있는 시스템도 도입했다.
분양을 담당하는 GS건설의 담당자는 "재건축, 재개발이 활발해지면서 신흥 부촌으로의 성장 잠재력이 충분한 곳"이라며, "방배동에 들어서는 명품 브랜드 자이를 기다리는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상품을 선보일 것" 이라고 말했다.
청약일정은 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9일 1순위, 11일(수) 2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17일(화)이고, 정당계약은 23일(월)~25일(수)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1월 5일(목)~1월 8일(일) 4일간 선착순 이벤트, 100%당첨 즉석경품이벤트, 경품추첨 이벤트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모델하우스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대치동 자이갤러리에 위치하고 있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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