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코리아에 따르면 5시리즈는 1972년 첫선을 보인 이래 전 세계에서 760만대 이상 팔린 베스트셀링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이다.
이번에 출시하는 뉴 5시리즈는 이전 모델보다 무게를 115㎏까지 줄였지만, 차체는 더 커진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연비 효율은 높아지고 더욱 역동적인 주행이 가능하게 됐다고 BMW코리아 측은 설명했다.
신형 5시리즈는 또 자율주행 기술에 한 걸음 더 근접한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플러스 시스템'을 장착했고, 손동작으로 인포테인먼트 기능을 제어하는 '제스처 컨트롤' 기능 등도 갖췄다. 판매가격은 6630만~8790만원이다.
노재웅기자 ripbir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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