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영수 한국가스공사 통영기지본부장(왼쪽 두번째)이 김상권 통영교육장(세번째)에게 해양생물 도감을 기증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가스공사 제공
홍영수 한국가스공사 통영기지본부장(왼쪽 두번째)이 김상권 통영교육장(세번째)에게 해양생물 도감을 기증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가스공사 제공

한국가스공사는 지난 3일 해양생물 도감인 'KOGAS(한국가스공사) 아름다운 바다 속-우리바다 속의 아름다운 생물들'을 발간했다고 4일 밝혔다.

가스공사는 지난 3년간 서울대 해양연구소와 생산기지가 있는 삼척과 통영 주변 해양에 살고 있는 생물 총 234종을 직접 촬영하고 분류해 삼척편, 통영편 등 두 권의 도감을 만들었다.

가스공사는 도감을 삼척 및 통영에 있는 관공서, 교육기관 등에 기증했고, 이 도감은 지역 홍보 및 교육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박병립기자 ri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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