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 가연이 새해 정유년을 따뜻하게 열어줄 삼성카드 미혼 회원 대상 미팅파티를 개최한다.

오는 14일 여의도 메리어트 호텔에서 삼성카드 20~30대 미혼남녀 회원 (각 8명, 총 16명)을 대상으로 '새해맞이 함께 즐기는 공감 미팅파티'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미팅파티는 파트너와 함께 디퓨저를 만들면서 성취감을 공유하는 컨셉으로 진행된다. 첫 만남의 긴장을 풀고, 자신만의 매력을 뽐낼 수 있는 다양한 커플게임과 서로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1:1로테이션 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특히 미팅파티 참가자들에게는 희망찬 새해를 기록할 수 있는 다이어리, 바디제품, 달콤한 수제쿠키 등이 사은품으로 증정된다.

참가신청은 오는 8일까지 결혼정보업체 가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당첨자는 9일부터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미팅파티 관계자는 "이번 미팅파티의 경우 디퓨저 제작, 커플게임 등 파트너와 함께 미션을 수행하면서 공통된 추억을 쌓을 할 수 있어 더욱 높은 호응이 기대된다"며 "미팅파티를 통해 따뜻한 새해를 맞이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팅파티 후기 및 문의는 전화나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현재 가연은 삼성카드 회원 대상 미팅 파티 외 카카오톡 무료 상담페이지 개설 기념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카카오톡 무료 상담페이지에는 결혼정보회사 등급, 순위에 대한 잘못된 인식과 결혼정보회사 비용 및 가입비와 관련 상담을 받을 수 있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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