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대가 지난달 말 서울 성북구 돈암동 수정캠퍼스 성신관에서 2016학년도 2차 창업 워크숍을 개최했다. 성신여대 기 창업자와 예비 창업자의 인적 네트워킹을 통해 정보 공유 및 예비 창업자 창업 마인드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창업자, 창업동아리 회원, 아이디어경진대회 입상자, 창업에 관심 있는 재학생, 창업도약패키지 참가자 등 약 30명이 참여했다. 성신여대 제공
성신여대(총장 심화진)가 지난달 말 서울 성북구 돈암동 수정캠퍼스 성신관에서 2016학년도 2차 창업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성신여대 기 창업자와 예비 창업자의 인적 네트워킹을 통해 정보 공유 및 예비 창업자 창업 마인드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창업자, 창업동아리 회원, 아이디어경진대회 입상자, 창업에 관심 있는 재학생, 창업도약패키지 참가자 등 약 30명이 참여했다.
기 창업자는 창업과정과 사업 아이템을 소개했다. 예비 창업자는 이를 통해 현실적인 창업 준비과정과 노하우를 학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성신여대는 앞으로 기 창업자 섭외를 늘려 네트워킹을 확대하고, 2017년 1학기 학교 축제 때 창업자·창업 동아리 부스를 마련해 창업에 관심 있는 재학생들에게 사업 아이템을 홍보하고 창업 마인드를 확산할 계획이다.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