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는 대한민국이 커다란 역사의 강을 건너는 격동의 한 해가 될 것이다. 격랑의 시대에 국정의 한 자락을 책임지는 구로구청도 시대의 강을 건너는데 최선을 다해 도와야 한다"며 "구민을 행복하게 하는 것이 공직자의 소명임을 잊지 말고 친절, 공정, 청렴 등 공직자의 기본에 충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성 구청장은 일자리 창출, 복지사각지대 발굴, 안전점검 등 민생을 철저히 챙기고, 각 부서가 시행하는 사업들의 추진시기를 최대한 앞당겨 달라고 주문했다.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