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양지윤 기자] 성동조선해양은 지난 2일 '2017 무재해 달성 안전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생산관리자와 안전지킴이 70여명이 참여했다.
허창봉 안전환경팀의 팀장은 결의대회에서 "안전을 지키기 위해 흘린 땀방울은 그 무엇보다 가치가 있다"며 "나부터, 여기부터, 지금부터"라고 무재해 달성을 강조했다.
양지윤기자 galileo@dt.co.kr
성동조선해양의 생산관리자 및 안전지킴이들이 지난 2일 무재해 달성 결의대회를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성동조선해양 제공>
이 자리에는 생산관리자와 안전지킴이 70여명이 참여했다.
허창봉 안전환경팀의 팀장은 결의대회에서 "안전을 지키기 위해 흘린 땀방울은 그 무엇보다 가치가 있다"며 "나부터, 여기부터, 지금부터"라고 무재해 달성을 강조했다.
양지윤기자 galileo@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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