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프라이스킹은 1월 한달동안 55형 이상,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TV을 구매하면 판매금액의 10%를 캐시백으로 돌려준다고 2일 밝혔다.
대상 제품은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총 16개 모델이다. 삼성전자의 경우 55형 6개 모델, 60형 2개 모델, 65형 3개 모델, 70형 1개 모델이 대상이며 LG전자는 55형 2개 모델, 60형 1개 모델, 65형 1개 모델이 해당된다. 삼성제휴카드로 결제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혜택을 제공하며 환급금액은 20만원으로 제한된다.
전자랜드는 오는 31일까지 에어컨 예약판매도 동시에 진행한다. 삼성전자, LG전자, 캐리어에어컨 제품을 예약 구매하면 모델별로 캐시백을 차등 지급하며 특별 사은품도 준다.
박민영기자 ironlung@dt.co.kr
대상 제품은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총 16개 모델이다. 삼성전자의 경우 55형 6개 모델, 60형 2개 모델, 65형 3개 모델, 70형 1개 모델이 대상이며 LG전자는 55형 2개 모델, 60형 1개 모델, 65형 1개 모델이 해당된다. 삼성제휴카드로 결제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혜택을 제공하며 환급금액은 20만원으로 제한된다.
전자랜드는 오는 31일까지 에어컨 예약판매도 동시에 진행한다. 삼성전자, LG전자, 캐리어에어컨 제품을 예약 구매하면 모델별로 캐시백을 차등 지급하며 특별 사은품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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