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7 발화 원인 규명 발표가 이르면 이 달 중순 경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측은 갤노트7의 배터리 발화 원인을 찾는 작업을 최근 마무리하고 발표 일정을 조율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삼성전자 측은 말을 아끼고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아직 일정이 구체적으로 확정된 것은 없다"며 "갤럭시S8의 상반기 출시 전 갤럭시노트7사태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계속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박세정기자 sjpark@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