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이러한 흐름은 환자들에게 광고와 마케팅에 현혹되기 쉬운 구조로 변화하고 있다. 이럴 때일수록 성형수술을 집도하는 의사가 성형외과 전문의인지부터 꼼꼼히 점검할 필요가 있다.
한국 여성 5명 중 4명은 눈성형을 했을 정도로 눈은 사람들에게 가장 관심이 많고 집도가 많이 되는 부위이다. 눈매교정은 눈성형을 할 때 수술 전, 안전한 의료보호렌즈(ACUVUE OASYS Hydraclear plus)를 착용하고 시술을 하기 때문에 환자는 안전한 눈성형을 받을 수 있고 수술 후 올 수 있는 안구 건조를 예방할 수 있다.
눈은 예민하고 민감한 부위이기 때문에 외부의 자극을 받게 되면 쉽게 손상될 수 있다. 눈 안전함을 더한 눈매교정이기에 안구건조증이 심한 사람, 라식 라섹을 해서 눈성형을 하면 각막이 손상되지 않을까 불안한 사람, 컴퓨터를 많이 보는 일을 하는 사람, 눈이 약하고 예민해서 자주 충혈되고 짓무르는 사람 등 이 시술 방법을 사용해야 한다.
(도움말: 가로수성형외과 박장우원장)
cskim@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