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앞줄 왼쪽 두번째)과 인천항만 관계자 등이 1일 수출 전진기지인 인천 신항의 선광신컨테이너 터미널 컨테이너 부두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유 부총리는 무역금융 등 수출지원 확대, 보호무역주의 대응, 해외 인프라 시장 진출 등에 정책적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