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탁결제원은 투자자 보호를 위해 일정기간 의무적으로 보관한 주식 총 3억2883만주를 올해 1월 중 해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의무보호예수 해제주식량은 지난해 말(1억4441만주)에 비해 127.7% 증가한 반면 지난해 1월(5억127만주)보다는 35.6% 감소한 수준이다.
올해 유가증권(코스피)시장에서는 진흥기업, 유니켐, 대우조선해양, 삼성제약, 마니커, 한국자산신탁, 두올 등 7개사의 주식 1억765만주가 의무보호예수에서 해제된다.
코스닥시장에서는 퓨쳐켐, 오션브릿지, 피앤씨테크, 디알텍 등 총 40개사의 주식 2억2119만주가 보호예수 대상에서 해제된다.김민수기자 minsu@dt.co.kr
이번 의무보호예수 해제주식량은 지난해 말(1억4441만주)에 비해 127.7% 증가한 반면 지난해 1월(5억127만주)보다는 35.6% 감소한 수준이다.
올해 유가증권(코스피)시장에서는 진흥기업, 유니켐, 대우조선해양, 삼성제약, 마니커, 한국자산신탁, 두올 등 7개사의 주식 1억765만주가 의무보호예수에서 해제된다.
코스닥시장에서는 퓨쳐켐, 오션브릿지, 피앤씨테크, 디알텍 등 총 40개사의 주식 2억2119만주가 보호예수 대상에서 해제된다.김민수기자 minsu@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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