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대 코스콤 사장은 1일 발표한 신년사를 통해 아침이 밝아 오는 것을 가장 빨리 알아채는 '닭'의 해를 맞아 올해 경영목표를 '지속가능한 사업모델 재정립 및 경쟁력 제고'로 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중점 추진사항으로 △플랫폼 비즈니스 체계로의 전환 검토 △기존 사업모델 혁신 △글로벌 시장 진출 위한 기반 공고화 △지속적 경영혁신 등을 위해 힘쓰겠다며 창립 40주년을 맞아 고객과 기쁨을 나누는 동시에 또 다른 40년을 준비하는 원년으로써 새롭게 정진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이재운기자 jwlee@dt.co.kr
<전문>
정유년(丁酉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십이지신(十二支神) 中 '닭'은
어둠속에서 새벽을 알리고,
고개를 들어 하늘을 바라보며
밝은 해가 떠오르는 것을
가장 먼저 인지하는 범상치 않은 동물입니다.
2017년에는 이러한 기운을 받아
금융투자업계가 불황의 긴 터널에서 벗어나기를 간절히 바라며,
코스콤도 올 해의 경영목표를
'지속가능한 사업모델 재정립 및 경쟁력 제고'로 정하고,
다음과 같은 일들을 중점 추진하고자 합니다.
첫째, 플랫폼 비즈니스 체계로의 전환 검토
둘째, 기존 사업모델 혁신
셋째, 글로벌 시장 진출 위한 기반 공고화
넷째, 지속적 경영혁신에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올해는
코스콤이 창립 40주년을 맞이하는 해로
고객과 기쁨을 나누는 동시에
또 다른 40년을 준비하는 원년으로써
새롭게 정진해 나가고자 합니다.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여
귀 댁에 건강과 사랑,
행복이 충만하기를 기원하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전문>
이에 따라 올해 중점 추진사항으로 △플랫폼 비즈니스 체계로의 전환 검토 △기존 사업모델 혁신 △글로벌 시장 진출 위한 기반 공고화 △지속적 경영혁신 등을 위해 힘쓰겠다며 창립 40주년을 맞아 고객과 기쁨을 나누는 동시에 또 다른 40년을 준비하는 원년으로써 새롭게 정진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이재운기자 jwlee@dt.co.kr
<전문>
정유년(丁酉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어둠속에서 새벽을 알리고,
고개를 들어 하늘을 바라보며
밝은 해가 떠오르는 것을
가장 먼저 인지하는 범상치 않은 동물입니다.
2017년에는 이러한 기운을 받아
금융투자업계가 불황의 긴 터널에서 벗어나기를 간절히 바라며,
코스콤도 올 해의 경영목표를
'지속가능한 사업모델 재정립 및 경쟁력 제고'로 정하고,
다음과 같은 일들을 중점 추진하고자 합니다.
첫째, 플랫폼 비즈니스 체계로의 전환 검토
둘째, 기존 사업모델 혁신
셋째, 글로벌 시장 진출 위한 기반 공고화
넷째, 지속적 경영혁신에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올해는
코스콤이 창립 40주년을 맞이하는 해로
고객과 기쁨을 나누는 동시에
또 다른 40년을 준비하는 원년으로써
새롭게 정진해 나가고자 합니다.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여
귀 댁에 건강과 사랑,
행복이 충만하기를 기원하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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