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개발호재가 잇따르는 이천에 '이천대월 신동아파밀리에 퍼스티지' 새 브랜드 아파트가 공급을 진행 중이다. 단지는 경기도 이천시 대월면 사동리 일대에 위치해

영동고속도로 이천대월IC와 인접해 교통 여건이 많이 개선되었고 앞으로도 개발 중인데, 얼마 전 개통된 경강선(성남~여주간 복선전철) 부발역은 단지에서 차로 5분이면 이용이 가능하다.

부발역을 이용하면 분당까지 20분, 신분당선으로 환승하여 강남까지는 40분대면 진입이 가능하다. 성남-장호원간 자동차전용도로는 일부 개통되었는데 2017년 12월에는 전 구간이 개통 예정이어 이 도로를 이용하면 인근 신둔에서 분당까지 2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기준 75㎡, 76㎡, 84㎡의 총 606세대로 구성되며, 지하 1층~지상 25층 총 9개동 규모의 자연 친화형 실속 단지로 설계된다.

단지 내에는 아이들의 통학안전을 위한 안심정류장을 설치하고, 입주민들의 여가생활을 위해 조깅로, 쌈지공원, 나무그늘 쉼터 등을 조성한다. 단지 좌·우로는 어린이공원과 소공원 부지가 확보되어 있다.

인근에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이천도자예술촌, 서희테마파크, 전통한옥마을, 마장레저단지, 호수관광지 등 휴식과 여유를 누릴 수 있는 공간이 인접해 있고, 교육환경은 사동초, 사동중, 가산초, 효양중, 효양고 등 학교가 단지 인근에 위치한다. 또한 원어민들이 상주하는 영어마을도 조성되어 있다.

'이천대월 신동아파밀리에 퍼스티지'는 현재 토지확보를 거의 마무리하여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청약통장의 유무와 상관없이 공급받을 수 있다.

kyh@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