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 사회교육원(원장 유성호, 이하 HYC)이 2017년 실용음악, 실용무용 전공 발전을 위해 방송 및 문화계에서 영향력 있는 스타 교수진들을 대거 영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987년에 개원한 한양대학교 사회교육원은 본교의 인적 인프라 및 최신시설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학사운영을 하고 있는 기관이다. 실용음악 등 8개 전공의 학점은행제 및 다양한 역량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는 대표적인 명문사학 평생교육기관이다.

최근 영입한 스타교수진으로 실용음악 전공은 기악파트 홍준호(기타), 최훈(베이스), 권병호(멀티악기연주가), 이범석(베이스), 하형주(드럼), 정재필(기타), 이진주(건반) 등의 신규교수진과 김세황(넥스트), 가수 한수지, 나찰(그룹 가리온 멤버), 술제이(래퍼) 등이 활동 중이다.

실용무용 전공은 남두식(DS), 김세환(큐브엔터테인먼트 퍼포먼스 디렉터), 문지웅(Moon), 김순철(Soul_K), 장세민(SEMI), 서수지(KIKI) 등의 신규교수진과 김동민(Mamba ari), 이상현(Dandy), 황규홍(Just jerk), 김재중(Nupchi) 등이 활동 중이다.

한편, 실용음악 전공의 경우 개설 3년 만에 6대 1이 넘는 경쟁률을 기록하며, 예비실용음악 전공자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받아왔다.

올해 첫 신입생을 선발한 실용무용 전공은 개설 첫해 3.5대 1이 넘는 경쟁률을 기록하며 예비실용무용 전공자들에게 큰 주목을 받고 있다. 30과목이 넘는 학점인정과목을 바탕으로 전용 무용 실습실 및 전용극장을 확보, 국내 최정상의 교수진이 강의하고 있다.

HYC는 한양대학교 중앙도서관 출입이 가능한 학생증을 발급하며, 교내 복지시설 및 전공별 연 3천만원 이상 장학금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또한 졸업 후에는 한양대 총장 학위 수여 및 총 동문회에 가입도 가능하며 대학원 진학반, 오디션반, 취업을 위한 포토폴리오 교육 등 다양한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HYC는 실용음악 및 실용무용전공 신·편입생을 모집하고 있으며, 1월 18일(수)까지 학교 홈페이지에서 원서 접수가 가능하다.

kyh@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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