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시대는 점점 민감하고 유니크 해지고 있다. 다양한 정보가 시간차 없이 공존하며 아이디어와 물건들이 넘쳐나고 있는 시대이다.

최근 가방은 다른 이들에게 보여주기 위함이 아닌 실용성과 자신만의 개성을 표출할 수 있는 자기만의 스타일을 만들 수 있는 가방들을 찾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스타일의 가방을 위해 '주네브케이'에서는 주문제작 및 샘플 제작으로 생산성이 높고 업체 미팅 후 샘플 제작을 진행함으로써 가격대비 제품 퀄리티 면에서 우수해 고객만족도가 높다.

해당 업체는 국내 패션 기업들뿐 아니라 전 아시아권에서 인정받고 있으며, '가방을 위한 모든 것, 모두를 위한 가방'이라는 슬로건에 부족함이 없도록 전 세계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한편 곽영주 대표는 "힘은 비록 들지라도, 한 단계 나아가다 보면 흘린 땀을 알아주는 때가 올 거라 믿었고 작은 희망도 놓치지 않고 열과 성의를 다해 진심으로 제작했습니다"라고 전했다.

또한 "바닥부터 잘 지어진 집이 어떤 환경에도 스스로의 힘으로 굳세게 자리를 지키듯, 저희도 지금까지의 노력을 토대로 주네브케이만의 변치 않는 매력을 쌓아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가방 주문과 제작은 홈페이지를 통해 알아볼 수 있으며 서울시 동대문구 신설동 남서울빌딩 (1호선 신설동역3번출구)에 위치하고 있다.

kyh@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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