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안전처(장관 박인용)는 23일 '2016년 소방특허지원사업'을 통해 소방산업분야의 첨단기술과 우수디자인 41건(기술 36건, 디자인 5건)을 선정해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첨단기술과 디자인은 국내외 출원등록과 특허협력조약(PCT) 국제출원에 소요된 비용을 건당 100~500만원 이내 규모로 일정부분 지원한다.
올해로 8년째를 맞는 특허지원사업은 그동안 총 185개사 231개의 기술특허를 지원해 왔다.
특히 지난해부터 '특허 상용화 지원서비스'를 병행해 2014년 지원기술 42건 중 27건(64.3%)이 제품판매와 인증획득에 성공했으며,2015년 지원기술 46건 중 상용화 매출실적도 300억원을 돌파했다.
이일 국민안전처 소방산업과장은 "2016년 선정된 특허지원사업 추진대상 34개사 41건에 대해 2017년 상용화 추진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통하여 소방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이경탁기자 kt87@dt.co.kr
이번에 선정된 첨단기술과 디자인은 국내외 출원등록과 특허협력조약(PCT) 국제출원에 소요된 비용을 건당 100~500만원 이내 규모로 일정부분 지원한다.
올해로 8년째를 맞는 특허지원사업은 그동안 총 185개사 231개의 기술특허를 지원해 왔다.
특히 지난해부터 '특허 상용화 지원서비스'를 병행해 2014년 지원기술 42건 중 27건(64.3%)이 제품판매와 인증획득에 성공했으며,2015년 지원기술 46건 중 상용화 매출실적도 300억원을 돌파했다.
이일 국민안전처 소방산업과장은 "2016년 선정된 특허지원사업 추진대상 34개사 41건에 대해 2017년 상용화 추진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통하여 소방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이경탁기자 kt8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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