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 넥슨이 e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운영하는 경기장 '넥슨 아레나'의 누적 관람객이 18만명을 돌파한 것으로 집계됐다.
넥슨은 지난 2013년 12월 28일 설립한 e스포츠 경기장인 넥슨 아레나의 성과를 보여주는 인포그래픽을 공개하며 지난 3년간 총 628회의 e스포츠 경기를 했다고 20일 발표했다.
서울 강남에 있는 넥슨 아레나는 세계 최초로 게임 회사가 직접 설립하고 운영하는 e스포츠 전용 경기장으로, 단체전과 개인전 경기 전용 진행 부스, 방송 시설 등을 갖췄다.
이곳에서는 '피파(FIFA) 온라인 3', '카트라이더', '서든어택', '던전앤파이터' 등 넥슨의 인기 PC 게임 10종을 비롯해 국내외 e스포츠 15종 게임의 리그를 유치해왔다.
넥슨에 따르면 지금까지 누적 관람객은 총 18만3천700명이며 누적 상금은 46억6천390만원에 달한다. 2016년 올 한 해 동안 약 50회의 게임 관련 행사가 열리기도 했다.
특히 지난 2014년 3월 8일 열린 'FIFA 온라인 3' 챔피언십 결승전에는 1천680명이 몰리면서 1회 경기당 평균 관람객(300여명)을 훌쩍 뛰어넘는 하루 최다 기록을 세웠다.
e스포츠 경기가 가장 많이 진행된 시간은 토요일 오후 2∼5시로, 20대 초반의 젊은 남성이 관람객의 큰 부분을 차지했다. 행사에 따라서는 오전 0시에 오픈한 경우도 있었다.
넥슨은 경기장에서 판매한 티켓, 프로모션 수익금 등을 매년 전액 기부하고 있다.
넥슨 관계자는 "e스포츠 활성화뿐만 아니라 게이머가 함께 즐기는 공간 창출을 목표로 매진해왔다"면서 "모든 게이머에 열린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넥슨은 지난 2013년 12월 28일 설립한 e스포츠 경기장인 넥슨 아레나의 성과를 보여주는 인포그래픽을 공개하며 지난 3년간 총 628회의 e스포츠 경기를 했다고 20일 발표했다.
서울 강남에 있는 넥슨 아레나는 세계 최초로 게임 회사가 직접 설립하고 운영하는 e스포츠 전용 경기장으로, 단체전과 개인전 경기 전용 진행 부스, 방송 시설 등을 갖췄다.
이곳에서는 '피파(FIFA) 온라인 3', '카트라이더', '서든어택', '던전앤파이터' 등 넥슨의 인기 PC 게임 10종을 비롯해 국내외 e스포츠 15종 게임의 리그를 유치해왔다.
넥슨에 따르면 지금까지 누적 관람객은 총 18만3천700명이며 누적 상금은 46억6천390만원에 달한다. 2016년 올 한 해 동안 약 50회의 게임 관련 행사가 열리기도 했다.
특히 지난 2014년 3월 8일 열린 'FIFA 온라인 3' 챔피언십 결승전에는 1천680명이 몰리면서 1회 경기당 평균 관람객(300여명)을 훌쩍 뛰어넘는 하루 최다 기록을 세웠다.
e스포츠 경기가 가장 많이 진행된 시간은 토요일 오후 2∼5시로, 20대 초반의 젊은 남성이 관람객의 큰 부분을 차지했다. 행사에 따라서는 오전 0시에 오픈한 경우도 있었다.
넥슨은 경기장에서 판매한 티켓, 프로모션 수익금 등을 매년 전액 기부하고 있다.
넥슨 관계자는 "e스포츠 활성화뿐만 아니라 게이머가 함께 즐기는 공간 창출을 목표로 매진해왔다"면서 "모든 게이머에 열린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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