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자유구역에 대한 외국인직접투자 신고액이 4년 만에 20억달러를 넘었다.
산업통상자원부 경자구역기획단은 올해 경자구역의 외투 신고 유치액은 24억1970만달러(19일 기준)를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전년 14억5700만달러보다 13% 증가한 액수다. 연도별 경자구역 외투 유치 현황은 △2012년 25억5780만달러 △2013년 13억4830만달러 △2014년 18억2720만달러로 4년 만에 20억달러를 넘어섰다.
올해 전체 외투금액 중 비중도 13.0%로 2012년 15.7% 후 4년 만에 두자릿수를 회복했다.
경자구역청 별로는 인천이 15억6680만달러로 가장 많은 액수를 유치했으며 부산·진해 4억5810만달러, 광양만권 2억190만달러, 동해안권 8200만달러, 충북 6300만달러, 대구·경북 2500만달러 , 황해 2270만달러 등의 순이다.
박병립기자 riby@
산업통상자원부 경자구역기획단은 올해 경자구역의 외투 신고 유치액은 24억1970만달러(19일 기준)를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전년 14억5700만달러보다 13% 증가한 액수다. 연도별 경자구역 외투 유치 현황은 △2012년 25억5780만달러 △2013년 13억4830만달러 △2014년 18억2720만달러로 4년 만에 20억달러를 넘어섰다.
올해 전체 외투금액 중 비중도 13.0%로 2012년 15.7% 후 4년 만에 두자릿수를 회복했다.
경자구역청 별로는 인천이 15억6680만달러로 가장 많은 액수를 유치했으며 부산·진해 4억5810만달러, 광양만권 2억190만달러, 동해안권 8200만달러, 충북 6300만달러, 대구·경북 2500만달러 , 황해 2270만달러 등의 순이다.
박병립기자 ri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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