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을 통해 동절기 신제품으로 브라운톤의 '폼비브라운', 은은한 화이트계열의 '클래식화이트' 2종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따사룸에서 운영하는 쇼핑몰에서는 2017년형 신제품 3종을 대상으로 무료체험행사도 실시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끌고있다.
홈쇼핑과 온라인 등 각종 매체를 통하여 절찬리에 판매 중인 '따사룸'은 실제로 지난 2014년부터 2016년 1월까지 현대홈쇼핑의 15회 방송 모두 완판을 기록하며 단열벽지계의 혁신 제품임을 입증한 바 있다. 이러한 인기는 따사룸만의 보온병 원리와 친환경 마크 인증 등 성능과 기능을 모두 인정을 받았기에 가능했다.
또한 스티커를 이용한 셀프시공용 단열시트로, 최근 단열구조가 약한 다세대주택과 빌라 및 연립주택의 추운 벽면은 물론 아파트의 베란다를 포함한 다용도실에 주로 이용된다. 또한 결로 및 곰팡이 방지 제품으로도 유명세를 떨치며 그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단열시트 업계 최초로 유일하게 환경부로부터 친환경 마크 인증을 받았으며, 환경부에서 운영하는 녹색 제품 정보 시스템에 등록된 유일한 제품이다.
업체 관계자는 "추운 겨울날씨로 인해 난방비를 걱정한다면 단열에 효과적인 따사룸을 추천한다"며 "따사룸을 통해 외풍을 막음으로써 에너지 절약은 물론 뛰어난 난방 효과를 경험해보길 바라며 이번 현대홈쇼핑 런칭 방송으로 많은 가정에서 단열시트의 효과를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을 것"고 전했다.
cskim@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