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드라마는 인어를 모티브로 한 이야기로 지구 마지막 인어가 천재 사기꾼을 만나 사랑에 빠지는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해당 업체의 제품들은 4회에서 담요와 쿠션으로 등장, 공간에 감성을 더했다. 극 중 주인공이 자신의 다락방으로 들이는 장면에서 등장한 제품은 '체크울리 담요 레드'와 '체크울리 쿠션 레드/블루/브라운' 등 총 네 가지다. 본 제품은 거실 쇼파나 침대 위 등의 공간을 아늑하게 연출하기에 좋은 제품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담요의 경우 적당한 두께감으로 무릎 담요로도 사용 가능해 실용성이 높다. 계절에 맞게 체크 디자인 위에 눈이 내린듯한 디자인 포인트로 감성을 더한 점도 젊은 고객층에게 인기 있는 요소다"고 밝혔다. 이어 "푸른 바다의 전설이 올 겨울을 겨냥한 젊은 감성의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인 만큼 젊은 감성과 따뜻한 분위기의 담요와 쿠션을 협찬했다"고 말했다.
해당 업체는 해당 드라마뿐 아니라 '별에서 온 그대', '킬미 힐미' 등 인기 드라마와 예능에 협찬하면서 그 인기를 점차 높여가고 있다. 현재 사이트에서 크리스마스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kyh@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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