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은 기자] 코웨이는 GWP코리아가 주관하는 '2016년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서 6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선정 제도는 100대 기업을 비롯해 유럽과 중남미 등 세계 50개 국가에서 동일한 방법을 진행해 일하기 좋은 기업 문화를 쌓아가고 있는 회사를 선정, 이들의 우수한 기업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한 시상제도다.
코웨이는 일과 삶의 균형을 추구하는 차별화된 기업문화를 바탕으로 코웨이만의 자유롭고, 밝은 사내 분위기를 만들어 가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코웨이는 일하기 좋은 기업이 되기 위해 다양한 기업문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 우선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 30분 사이에 자유롭게 1시간을 활용하도록 한 '점심시간 탄력 운영제'를 도입했다. 또 매월 첫째, 셋째 주 수요일을 정시퇴근하는 '패밀리데이'로 지정해 직원들이 일과 삶의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해주고 있다. 시각장애인 안마사를 채용해 임직원의 피로를 풀어주는 '헬스케어실'을 설치했고, 휴게실에는 오락실을 둬 직원들이 게임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풀 수 있게 했다.
이와 함께 코웨이는 조직 내 원활한 소통을 위해 여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직원 가족 초청 프로그램인 '코웨이 데이'를 지속해서 열어 신입사원부터 최고경영자(CEO)가 허물없이 어울리는 즐거운 일터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
서대곤 코웨이 기업문화팀장은 "좋은 기업문화는 직원들의 창의력과 업무역량을 높이고 기업 발전과 지속성장의 기반이 된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행복하고 즐겁게 일할 수 있는 기업문화 프로그램들을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은기자 silverkim@dt.co.kr
코웨이는 GWP 코리아가 주관하는 '2016년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서 6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코웨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