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커머스 위메프는 제노플랜의 유전자분석 서비스를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상품 패키지에 들어있는 타액 수집기에 타액을 넣어 보내면 제노플랜에서 분석해 결과보고서, 유전자 맞춤팁, 유전자 뉴스 등을 제공한다.
오픈마켓 G마켓이 오는 23일까지 '3사 스키장 통합 리프트 패키지' 슈퍼 브랜드 딜을 진행한다. 이 상품은 리프트 단일·반일권 및 장비를 빌릴 수 있는 패키지로 구성됐다. 비발디파크, 엘리시안강촌, 웰리힐리파크 중 자신이 원하는 한 곳을 택해 내년 1월 31일까지 방문해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각 사 스키장 이용권 정상가보다 최대 65% 저렴한 3만3900원이며 G마켓 회원 한 ID 당 10매까지 구매 가능하다.
또 G마켓은 비발디파크의 '오션월드 이용권(2만1000원)'과 '오션월드-눈썰매 패키지 이용권(2만8000원)'을, 엘리시안강촌의 '리프트 6시간 3매 세트권(7만500원∼)'과 '스키 및 보드 그룹강습권(3만6000원)'도 판매한다. 웰리힐리파크의 객실 숙박과 식사를 더한 패키지 상품은 8만4000원에, '심철 리프트 패키지 상품'은 2만7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G마켓은 슈퍼 브랜드 딜 론칭에 맞춰 배우 김소현 씨를 모델로 활용한 광고를 케이블 TV 채널과 온라인에서 선보인다.
한편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G마켓의 보드·스키용품 판매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최대 3배 증가했다. 스키 장비인 플레이트는 200%, 스키복 팬츠는 124%, 스키복 세트는 67% 급증했다.
SK플래닛의 11번가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오는 25일까지 매일 1100명에게 경품과 최대 30% 할인쿠폰을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 먼저 매일 오전 11시부터 정오까지 11번가 홈페이지 곳곳에 숨어있는 '산타'를 찾는 고객 중 1100명을 무작위로 추첨해 산타 선물을 준다. '제주 켄싱턴 호텔 숙박권'은 1명, '신세계 5만원 모바일 상품권'은 29명, '아이헤이트 원데이 패션양말 5세트'는 70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Tall 기프티콘'은 1000명에게 제공한다.
또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숙박권을 매일 1명에게 지급한다. 11번가 '땡스 크리스마스' 기획전에서 1만1000원 이상 구매한 뒤 구매확정을 하면 '촛불 켜기' 이벤트에 참여 가능하다. 11번가는 이벤트 참여자 중 매일 1명을 즉석 추첨해 반얀트리 숙박권을 줄 예정이다.
크리스마스 테마별 6개 기획전도 동시에 진행된다. 파티(리빙레저·식품), 산타(유아선물), 기프트(화장품·액세서리), 데이트(브랜드·스포츠패션), 러브(언더웨어), 티켓(e쿠폰·여행) 등 테마별로 최대 30% 할인 쿠폰을 발급한다.
이 밖에도 '오랄-비 전동칫솔 지니어스 9000'을 구매한 사람들 중 선착순 500명에게 크리스마스 행운박스를 제공한다. 행운박스에는 '소니 클락라디오' '로지텍 블루투스 스피커' '라미 사파리 만년필' 등이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