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과학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원장 윤종록,NIPA)은 스마트콘텐츠 강소 기업 육성을 위해 올해 최초로 실시한 '테스트 플랫폼 지원 사업'을 통해 53개 회사를 지원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게임개발사 스코넥엔터테인먼트의 VR 게임 모탈블리츠, 이스케이퍼 스튜디오의 3D 카레이싱 게임 '오버테이크', 뮤지션 성장 플랫폼 '씨소' 등이 테스트 지원을 받았다.
신재식 진흥원 디지털콘텐츠사업본부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유망 스마트콘텐츠 개발사들이 시장 경쟁력을 높이고, 해외 진출 기반을 마련하는 성과를 거뒀다"며 "지원 확대에 대한 업계의 요구가 높은 만큼 보다 많은 기업이 완성도 높은 콘텐츠로 세계 시장에서 성공을 거둘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혜리기자 shl@dt.co.kr
이번 사업을 통해 게임개발사 스코넥엔터테인먼트의 VR 게임 모탈블리츠, 이스케이퍼 스튜디오의 3D 카레이싱 게임 '오버테이크', 뮤지션 성장 플랫폼 '씨소' 등이 테스트 지원을 받았다.
신재식 진흥원 디지털콘텐츠사업본부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유망 스마트콘텐츠 개발사들이 시장 경쟁력을 높이고, 해외 진출 기반을 마련하는 성과를 거뒀다"며 "지원 확대에 대한 업계의 요구가 높은 만큼 보다 많은 기업이 완성도 높은 콘텐츠로 세계 시장에서 성공을 거둘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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