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가든호텔 뷔페는 연말연시 특수에도 가격을 올리거나 시간을 나누고 변동해 운영하지 않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라스텔라는 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 부회장 조학영 총지배인이 엄선한 유럽과 제 3세계 국가의 수준급 와인 7종을 디너에 무제한으로 서비스하고 런치에도 스파클링 와인 한 잔을 무료로 제공한다. 매주 목요일은 통참치 이벤트가 열리고 매주 화요일에는 베이징덕을 즐길 수 있어 가성비 높은 호텔로 자리 잡았다. 가격은 부가세 포함 주중 점심 2만 9700원 저녁 5만 4000원, 주말과 공휴일에는 5만 8000원이다. 특급호텔 가운데 이만한 가격은 찾아보기 힘들다.
서울가든호텔은 여의도, 홍대, 동대문, 명동, 광화문 등이 가깝고 뷔페도 독립된 6개의 별실을 추가 이용료 없이 이용할 수 있어 송년 모임 개최지로 제격이다. 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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