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2층~지상 15층 13개 동으로 이뤄진 서원주 코아루아너스는 선호도가 높은 84㎡ 위주로 세대를 구성했다. A타입 376세대, B타입 86세대, C타입 150세대를 마련하고 그 외 116㎡ 51세대와 131㎡ 179세대까지 갖춰 수요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이 아파트는 지역 부동산 시장의 커다란 관심을 받고 있는데, 그 이유 중 하나가 원주시의 길목인 문막 나들목을 선점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실제로 이 아파트는 바로 앞에 위치한 문막IC를 통해 영동고속도로를 편리하게 이용 할 수 있다. 또 지난달 개통한 제2영동고속도로(56.95㎞) 이용하면 서울까지 한 시간도 걸리지 않는 시간 내에 이동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더불어 아파트단지 3.8km 내에는 2017년 예정된 KTX서원주역 개통을 비롯해 2019년 수도권복선전철(판교~서원주) 착공 등의 교통 호재가 계획돼 있어 서울과 수도권, 인근 타 지역으로 이동하는 편리한 교통인프라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분양 관계자는 "원주의 길목을 잡은 서원주 코아루아너스는 교통편의 뿐 아니라 내년 하반기 착공되는 원주 화훼특화관광단지와 같은 대규모 사업들도 예정돼 있어 이 같은 지역개발에 따른 수혜까지 기대되는 상황"이라며 "이 외에도 단지 주변에서는 문막초, 문막중, 문막고, 문막교육도서관 등으로 형성된 학군과 읍사무소, 문화센터, 하나로마트 등의 편의시설까지 각종 생활특권을 누릴 수 있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아파트 내부에 여가생활을 위한 골프연습장, 사우나, 휘트니스, 당구장, 탁구장, 도서관을 비롯해 아이들을 위한 공간인 어린이놀이터, 키즈카페 등 다양한 커뮤니티가 제공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서원주 코아루아너스는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84㎡ 면적 위주로 세대를 구성했음에도 합리적으로 책정된 500만원 대의 분양가로 경쟁력을 확보, 실 거주자 및 투자자들의 분양 경쟁이 이뤄지고 있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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