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 예산·교육과정 확대
연 3·4회 집중교육과정도 개설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백기승·KISA)이 내년부터 핀테크 전문 인력 양성에 적극 나선다.
13일 KISA는 내년부터 핀테크 산업 인력 양성을 위한 '핀테크 아카데미'의 예산과 교육 과정을 확대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KISA는 핀테크 아카데미 운영 예산을 올해 1억원에서 내년 2억5000만원으로 확대하고, 한 과정 내에 있던 핀테크 이론과 기술 실습(블록체인, 금융 API)을 개발자과정과 기획자과정으로 분리 진행하게 된다.
또 연 3~4회 약 15일간의 집중교육 과정도 개설한다는 계획이다. 일반 교육과정이 핀테크 지식이 없는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핀테크 기술과 산업에 대한 이해를 심어주는 것에 가깝다면, 집중교육과정은 실무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역량을 강화 시키는 목적의 교육이다. KISA는 집중교육과정 대상자들이 교육 수료 후 관련 기업으로의 채용까지 연결될 수 있도록 하는 방안까지 계획 중이다.
핀테크 분야 재직자, 개발자, 취업준비생, 예비창업자 등을 대상으로 하는 이 교육은 핀테크 기업의 기술·서비스·비즈니스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지난 8월 처음 시작됐다. KISA가 신청자들의 신청서를 검토 후 교육대상자를 선발해 개별 통보했다.
주요 교육내용은 △핀테크 비즈니스 모델 개발 △핀테크 사업수립 및 창업 실무 △블록체인, 생체인식 등 핀테크 핵심기술과 서비스 모델 개발 등으로 구성돼 삼성SDS, 우리은행, 농협 등의 기업에서 실무진들이 직접 강사로 나와 교육을 진행했다.
이경탁기자 kt87@
연 3·4회 집중교육과정도 개설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백기승·KISA)이 내년부터 핀테크 전문 인력 양성에 적극 나선다.
13일 KISA는 내년부터 핀테크 산업 인력 양성을 위한 '핀테크 아카데미'의 예산과 교육 과정을 확대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KISA는 핀테크 아카데미 운영 예산을 올해 1억원에서 내년 2억5000만원으로 확대하고, 한 과정 내에 있던 핀테크 이론과 기술 실습(블록체인, 금융 API)을 개발자과정과 기획자과정으로 분리 진행하게 된다.
또 연 3~4회 약 15일간의 집중교육 과정도 개설한다는 계획이다. 일반 교육과정이 핀테크 지식이 없는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핀테크 기술과 산업에 대한 이해를 심어주는 것에 가깝다면, 집중교육과정은 실무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역량을 강화 시키는 목적의 교육이다. KISA는 집중교육과정 대상자들이 교육 수료 후 관련 기업으로의 채용까지 연결될 수 있도록 하는 방안까지 계획 중이다.
핀테크 분야 재직자, 개발자, 취업준비생, 예비창업자 등을 대상으로 하는 이 교육은 핀테크 기업의 기술·서비스·비즈니스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지난 8월 처음 시작됐다. KISA가 신청자들의 신청서를 검토 후 교육대상자를 선발해 개별 통보했다.
주요 교육내용은 △핀테크 비즈니스 모델 개발 △핀테크 사업수립 및 창업 실무 △블록체인, 생체인식 등 핀테크 핵심기술과 서비스 모델 개발 등으로 구성돼 삼성SDS, 우리은행, 농협 등의 기업에서 실무진들이 직접 강사로 나와 교육을 진행했다.
이경탁기자 kt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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