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관리 솔루션 업체 베리타스테크놀로지스가 아마존웹서비스(AWS) 클라우드 환경에 맞춘 데이터 보호·관리 솔루션을 공개했다.

베리타스코리아(대표 조원영)가 13일 AWS 클라우드에서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이전을 최적화하고 데이터 보호 작업을 간소화하는 '인포스케일(InfoScale)'과 '넷백업(NetBackup)'의 새 기능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베리타스 인포스케일은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SDS)'를 제공하고, 넷백업의 신규 '아마존 머신 이미지(AMI)'를 이용해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을 보호할 수 있다.

마이크 팔머 베리타스 수석부사장 겸 최고제품책임자는 "베리타스의 고객들은 베리타스 솔루션을 활용해 아마존 스토리지 웹서비스인 아마존 S3를 기업의 데이터 관리 전략에 통합하고 있다"며 "베리타스는 기업들이 성능 저하 없이 클라우드 스토리지에 접근, 공유, 활용할 수 있도록 편리하고 확장성이 뛰어난 비용 효율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이경탁기자 kt8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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