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지하철 화면<카카오 제공>
카카오 지하철 화면<카카오 제공>
카카오는 '2016 잇어워드 디지털 디자인' 부문에서 자사의 지하철 역·노선 앱(스마트폰 응용프로그램)인 '카카오 지하철'이 본상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한국디자인기업협회에서 주관하는 잇어워드는 미적 가치와 혁신성이 뛰어난 제품·디지털 서비스·공간환경 등을 선정하는 행사다.

카카오 관계자는 "지하철 노선도에 남대문 등 주요 '랜드마크'를 표현해 넣는 등 직관적이고 가독성이 높은 디자인을 구현했고 하차문 정보 제공·도착 예정 시간 공유 등의 기능이 호평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김수연기자 news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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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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