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일이 다가오면서 미국 이민업계도 새롭게 다가올 변화의 바람이 어떻게 될지 바짝 긴장하고 있다. 트럼프 당선인은 서류미비 불법체류자들에 대한 강력한 단속과 추방을 시사했지만 미국의 이익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과학, 기술, 첨단 산업 분야에 있어서의 이민 희망자들에 대해서까지 어떤 기준을 강화하겠다는 입장을 보이지는 않은 상태다. 따라서 이른바 '고학력자 독립이민제도'라고도 불리우는 'National Interest Waiver(NIW)'를 통한 미국 이민의 방법에 급제동이 걸리거나 어떤 큰 변화가 예견되고 있지는 않다.

하지만 미국인들의 고용 창출을 늘이겠다는 공약을 내건 트럼프 정부이니 만큼 취업비자를 비롯해 모든 취업영주권 심사 전반에 걸쳐 과연 외국에서 인력을 충원할 필요성이 있는지 좀더 까다롭게 심사과정을 진행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상황이 이런 만큼 새로운 정부가 출범해 각종 이민국 내 내부 지침이나 규정, 또는 관행이 어떻게든 바뀌기 전에 NIW나 이와 유사한 'EB-1(a)' 카테고리의 특기자이민의 신청을 서두르는 것도 나쁘지 않다.

고학력과 전문 경력으로 쉽고 빠르게 미국 영주권을 받을 수 있는 NIW 신청자들은, (1) 자신의 전문분야가 "상당하고 고유한 가치(Substantial Intrinsic Merit)"를 지니며, (2) 이러한 업적이 미국내 특정지역이 아닌 "전국적인 차원(National Level)"에서 영향을 나타냄은 물론, (3) 자신들에게 다른 취업이민 신청자들과 마찬가지로 노동허가심사를 받도록 하는 것은 미국의 국익에 도움이 안될 것이라는 것을 세심하게 증명해야 한다.

결국, 지금처럼 이민계의 분위기가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에서는 더더욱 NIW 신청인과 이를 담당하는 전문변호사가 계속해서 연락을 주고 받으며 신청인에게 가장 유리한 증거자료들을 수집한 뒤, 설득력 있는 커버레터와 함께 가장 효과적인 구성과 편집으로 이민국에 제출하는 것이 중요해짐은 물론이다. 따라서, 수속담당 직원들이 아니라 변호사들이 직접 모든 서류 준비와 수속 과정을 전담하며 꼼꼼히 챙길 수 있는 곳에 일을 맡기는 것이 필요한 때이다.

성공이민 MCC 이민법률법인에서 2017년 1월 7일(토) 오후 2시, 19일(목) 오후 2시에 무료 세미나를 진행 한다고 한다. NIW를 통해 미국이민을 생각하는 사람들은 미국 전문 변호사가 상주하며, 직접 상담과 수속을 진행하고 신청인의 케이스를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관리하는 성공이민 MCC 이민법률법인의 무료 세미나 참석을 신청하면 된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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