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그동안 IOT분야에서 미해결 과제였던 보안분야와 확장성 분야를 집중적으로 연구/개발해 얻어낸 성과로, 업체 측은 향후 강력한 보안모듈이 장착된 다양한 IOT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업체 관계자는 "즉시 상용화할 수 있는 기존 IOT 상품과 신규 아이템을 기반으로 사용자 위주 서비스를 강화했으며, 다양한 연결방식을 모두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밝혔다.
업체 측은 ODM 방식으로 생산해 개발비를 줄여 모든 상품을 국내 최저가로 공급할 전망이다. 아울러 이번 인증 획득을 통해 시장 확대 정체기였던 IOT 시장에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IOT 시장을 형성하겠다는 전략이다.
블랙라벨 원기준 대표는 "IOT 상용화 분야에서 핵심이 될 보안 분야와 독창적인 소비자 중심 서비스를 모듈화하고, 확장성을 중점으로 기획/개발돼 기존 전자제품의 IOT서비스 적용에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며, "차후 전자제품 제조사의 연결 방식에도 쉽게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러한 확장성을 기반으로 국내외 IOT시장에 다양하고 우수한 상품을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업체 측은 내년 초부터 블랙라벨만의 IOT 보안플랫폼과 자체 개발한 독창적인 서비스 모듈을 탑재해 상반기까지 도어락, 허브, 스위치, 플러그, 카메라, 화분 등 수십여종의 다양한 상품들을 출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블랙라벨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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