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광주대구고속도로(옛 88고속도로) 지리산휴게소(광주방향)는 10월 7일부터 시작했던 화장실 개선 공사를 마치고 개방했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공사를 통해 소변기, 대변기, 벽체, 큐비클, 파우더룸, 세면대, 안내간판 등을 교체해 고급화하고 절수형 대변기, 전자식 빈자리 안내표시, 스마트 미러리스 등의 편의시설을 설치 완료했을 뿐만 아니라 휴지통 없는 화장실을 만들어 보다 쾌적한 환경을 조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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