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진이펙트가 명동 최대 마스크팩 편집샵 올마스크스토리에 입점했다고 밝혔다.

올마스크스토리는 2014년 상반기 처음 문을 연 이후 화장품 주요 상권인 명동 내에 5개 이상의 매장을 오픈한 바 있다. 이 편집샵은 철저한 시장조사로 메디힐, 리더스 그리고 SNP, 제이준 등 고품질의 마스크팩 브랜드를 엄선해 입점시키며 성장세를 지속해왔다.

올마스크스토리 입점은 마스크팩 출시 후 타오바오, 웨이상 등 중국 내 판매경로에서 제품을 선보인 것을 계기로 이뤄졌다.

출시 후 4개월 만에 400만 개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원진 마스크팩 제품을 국내 소비자, 중국 관광객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입점을 준비했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원진이펙트 관계자는 "올마스크스토리의 입점은 왕홍과 중국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반영한 결과이다. 아시아 최대 뷰티스토어인 홍콩 '샤샤(SASA)'와 시티슈퍼, 컬러믹스, 엔젤 등에 입점하면서 중국 화장품 시장의 새로운 블루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만큼 왕홍, 중화권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향후 올리브영, 롭스, 분스와 같은 국내 대표 드럭스토어 입점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으니 앞으로도 꾸준한 성원 바란다"고 덧붙였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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