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감독이 제작하고 제국의아이들 멤버인 정희철이 주연을 맡아 우연히 아빠가 된 대학생이 육아를 온몸으로 겪으며 세상이 던지는 질문들의 해답을 찾아가는 영화다.
최 감독은 1986년 영화계에 입문 후 1989년 만 19세 때 까치로 알려진 조상구 주연의 극장 개봉작 '검은 도시'를 통해 최연소 영화감독으로 데뷔한 바 있다. 이후로도 영화 '로켓트는 발사됐다', '파파라치' 등으로 크게 주목받았다.
휴먼가족영화 베베비앙은 다수의 국제 영화제 출품 예정작이며, 연출을 맡은 이원우 감독은 서울예술대학교 영화과를 졸업하고 LG텔레콤 뱅크온 CF로 데뷔해 사랑해요 LG '배용준'편, 쉬즈미스 '전지현', 마인드브릿지 '박신혜' 등 300여 편의 광고를 연출한 바 있다
영화의 제작사인 ㈜베베비앙(회장 최야성)은 한미약품그룹 한미메디케어와의 계약을 통해 세계적 유아용품 브랜드를 추구하는 한미베베비앙을 론칭한 회사로 다수의 유아용품업계 경력자들이 참여하고 있다.
최근 '2016 글로벌 자랑스러운 인물대상'에서 '대한민국기업경영공헌' 대상을 수상한 베베비앙 전득재 대표이사 사장은 "영화와 동시에 론칭되는 한미베베비앙 브랜드를 세계적 유아용품 브랜드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현재 브랜드 CF를 제작 중이며 최근 중국 최대 대형마트 관계사와 중국 수출 건으로 MOU를 체결, 한미베베비앙 PESU젖병, 한미베베비앙 실리콘젖병 등 유아용품 수백 여 가지를 출시 및 수출한다.
최 감독은 발명특허 3건을 발명한 발명가, 2집 힙합가수(MC야성), 작사가, 시나리오 작가, 시인, 사업가 등 전방위 멀티 예술가로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최대 주주 겸 대표이사 회장으로 재직 중이다. 항상 도전하고 또 도전하는 청년정신 자세를 견지한 삶의 행보로도 세인들이 주목하는데, 최감독은 항공우주법 1호 박사 故 최완식 박사와 한민대학교 이사장을 지낸 박정순 여사의 차남 이기도 하다. 한편 최 감독은 '21세기 한국인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미스 월드퀸 유니버시티 심사위원', '국회의원 공천 심사위원' 등을 역임했다.
cs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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