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과학부는 최재유 2차관 주재로 9일 한화테크윈 회의실에서 영상보안(CCTV) 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제37차 정보통신기술(ICT) 정책 해우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한화테크윈, 씨프로, 아이디스, 이노뎁, 쿠도커뮤니케이션 등 영상보안 전문기업과 행자부, 안전처 등 정부·공공기관 및 학계·연구계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해 '영상보안 산업 현황 및 문제점'(한화테크윈), '지능정보사회 CCTV 산업 발전전망'(박장식 경성대 교수) 등에 대한 발표와 △글로벌 신규시장 선점을 위한 지능형 솔루션 선도 개발 방안 △공공부문 신규수요 창출을 통한 산업 활력 제고 방안 △영상정보 역기능 방지(해킹·유출) 체계 마련 추진 방안 등을 주제로 참석자 간 논의를 진행했다.
이날 논의에 참석한 기업들은 "기술 트렌드의 급격한 변화와 신흥국 추격 등으로 산업이 위기에 직면하였다"며, "국가차원의 인공지능 기반 영상분석 R&D 공동 연구를 통해 경쟁력 있는 제품 개발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 행정자치부, 국방부, 국민안전처 등 영상정보 유관 부처가 연계하여 국가 차원의 지능형 CCTV 보안 체계를 구축해 국가 재난안전관리 수준을 제고함과 동시에 영상정보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을 제안했다.
최 차관은 "우리 사회는 제4차 산업혁명의 시대로 접어들고 있으며, 영상보안 산업도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발전이 필요"하다며 "국내 영상보안 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정책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이재운기자 jwlee@dt.co.kr
이날 회의에는 한화테크윈, 씨프로, 아이디스, 이노뎁, 쿠도커뮤니케이션 등 영상보안 전문기업과 행자부, 안전처 등 정부·공공기관 및 학계·연구계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해 '영상보안 산업 현황 및 문제점'(한화테크윈), '지능정보사회 CCTV 산업 발전전망'(박장식 경성대 교수) 등에 대한 발표와 △글로벌 신규시장 선점을 위한 지능형 솔루션 선도 개발 방안 △공공부문 신규수요 창출을 통한 산업 활력 제고 방안 △영상정보 역기능 방지(해킹·유출) 체계 마련 추진 방안 등을 주제로 참석자 간 논의를 진행했다.
이날 논의에 참석한 기업들은 "기술 트렌드의 급격한 변화와 신흥국 추격 등으로 산업이 위기에 직면하였다"며, "국가차원의 인공지능 기반 영상분석 R&D 공동 연구를 통해 경쟁력 있는 제품 개발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 행정자치부, 국방부, 국민안전처 등 영상정보 유관 부처가 연계하여 국가 차원의 지능형 CCTV 보안 체계를 구축해 국가 재난안전관리 수준을 제고함과 동시에 영상정보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을 제안했다.
최 차관은 "우리 사회는 제4차 산업혁명의 시대로 접어들고 있으며, 영상보안 산업도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발전이 필요"하다며 "국내 영상보안 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정책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이재운기자 jwlee@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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